길직리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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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umu 작성일17-10-29 13:15 조회4,127회 댓글0건본문

좌. 침실의 커다란 창과 한 그루의 나무는 한 폭의 동양화를 닮았다.
우. 밤이 되면 가끔 불을 켜는 뒤뜰의 랜턴. 서정적인 시골의 정취가 느껴진다.
집주인의 집에 대한 로망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건축가의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일은 그리 녹록지 않은 작업이다. 하지만 집을 지을 때 무엇보다 중심에 두어야 할 것은 ‘그 집에서 실제로 살 사람들이다.







